컨텐츠 바로가기


상품상세검색

검색

상세 검색

쇼핑 기획전

고객 상담 안내

  • 전화 : 1577-6185
  • 팩스 : 02-924-4684
  • 운영시간 : 평일 오전 9시~ 오후4시. 토,일,공휴일 휴무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뉴스/이벤트

뉴스/이벤트

뉴스와 이벤트입니다.

SkyEDaily : 수맥파 고통 치유로 국가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제목 SkyEDaily : 수맥파 고통 치유로 국가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ip:)
  • 작성일 2016-06-2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
  • 평점 0점

“수맥파 고통 치유로 국가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인터뷰]-성공 디테일 인동초
황영희 수미개발 대표…20년간 수맥파로 힘든 삶, 차단재 연구에 투신 개발성공
2015-06-11 00:05:16

누구나 한번쯤은 TV에서 ‘엘로드(L-rod)’라고 불리는 쇠막대기를 이용해 수맥을 찾는 장면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수맥탐사 방법으로는 전기저항측정법, 지진계에 의한 탐사, 중력 및 자력 측정을 통한 탐사 등이 있으나 이 방법들은 고가이기도 하지만 정확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고가의 기계를 사용하기 전에 엘로드 탐사가 주를 이룬다. 수맥 전문가들은 땅속을 흐르는 지하수에서 발생하는 수맥파가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한다. 수맥파란 지구 중심에서 지표를 향해 올라오는 전자기장이 지하수맥을 만나 교란·증폭된 파장이다. 수맥파에 장시간 노출되면 만성피로, 두통, 수면장애들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황영희 수미개발 대표는 이 같은 수맥파를 차단하는 ‘네오젠’을 발명한 장본인이다. 황 대표는 우물을 메운 땅 위에 지어진 방에 유년시절을 보내며 오랜 기간 동안 수맥파로 고통을 받아왔다고 한다. 이를 계기로 수맥파 차단 연구를 시작한 그녀는 각고의 노력 끝에 2004년 국내 최초의 천연광물질을 이용한 수맥파 차단 조성 물질로 수맥파 차단제 ‘네오젠’의 발명 특허를 취득했다. 2011년에는 한국신지식인협회로부터 신지식인 대상을 받았고, 2015년 3월에는 국회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카이데일리가 황 대표를 만나 수맥파 전문가로 변신하게 된 그녀의 사연을 들어봤다.



▲ (주)수미개발 황영희 대표는 인체에 유해한 수맥파를 차단하기 위히 ‘네오젠’ 발명 특허를 취득했다. 수맥파 차단제 ‘네오젠’의 효용이 널리 알려지면서 수맥파 차단에 관심을 가져오던 건설업체들도 앞 다투어 아파트를 시공할 때 ‘네오젠’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현재는 국내 롯데·금호·KCC·서한 건설 회사에서 ‘네오젠’을 시공 중이며, 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코오롱건설 등이 시공계획중이고, 그 외에도 많은 시공사들로 확대돼 가고 있는 추세다.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전자파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맥파는 과학적으로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선입견 때문에 무시하고 간과합니다. 수맥파 차단제는 수맥이 흐르는 곳에서도 인체 온도를 유지시켜 사람들이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줍니다. 숙면은 무병장수의 필수요소입니다. 범국가적인 차원으로 본다면 수맥파 차단제가 의료비를 절감시켜 주는 역할도 하는 셈이죠”

황영희(50) 수미개발 대표는 수맥파에 대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2004년 국내 최초 수맥파차단재인 ‘네오젠’을 개발하고 발명 특허를 얻었다. 네오젠은 건설업계에까지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 롯데·금호·KCC·대우건설·코오롱건설·서한 등 메이저 건설업체에서도 시공되는 성과를 올렸다.

황 대표가 수맥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자신의 경험 때문이었다. 황 대표의 부모님은 결혼 5년 만에 얻은 첫 딸이었던 그녀를 애지중지했고 집안 형편은 넉넉지 않았으나 마당의 우물을 메우면서까지 당시 7살이었던 그녀만을 위한 방을 만들어줬다. 그런데 이러한 부모님의 지극정성이 오히려 독이 됐다. 자신만의 방을 갖게 된 후부터 이유 없이 아프기 시작한 것이다.

“의사들도 제 병명을 몰랐습니다. 매일 밤마다 연미복을 입은 귀신이 나오는 악몽만을 꿨죠. 잠을 제대로 못 자니 학교생활은 뒷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황 대표의 아버지는 이유없이 시름시름 앓는 딸이 정상적으로 학교를 잘 다니지 못하는 그녀를 위해 당시 유행했던 주산학원에 보냈다. 중학생 때 처음 접한 주산은 황 대표에게 친구나 다름없었고 자연스럽게 실력은 일취월장했다. 학교에 가는 시간보다 주산학원에서 주산과 함께 한 시간이 더 많았던 그녀는 대구의 한 여자상업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독보적인 주산 실력을 뽐내게 됐다.

“몸이 아파 결석하는 날이 잦았지만 학교에서 주산특기자로서 배려를 해줘 주산에만 몰두 했습니다. 학교 대표로 여러 대회에 참가해 상도 많이 받았죠. 주산을 잘하는 탓에 학교 성적도 반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당시만 해도 주산을 잘 하면 시중은행에 취직하기 쉬운 시절이었다. 그러나 황 대표는 또래 친구들보다 월등한 주산실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불러주는 은행에는 취업할 수 없었다. 만성 투통과 불면증 환자였기 때문이었다.

“고등학교에서는 주산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취직을 하지 못해 졸업 이후로는 집에만 틀어박혀 지냈습니다. 다시 집안에 갇힌 외톨이가 된 거죠”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딸의 이런 모습을 보다 못한 황 대표의 아버지는 그녀의 손을 이끌고 전국의 용하다는 한의원과 유명하다는 병원을 전부 찾아다녔다. 침과 한약은 물론이고 모든 검사와 처방에도 불구하고 병의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치료법은 전부 동원하다시피 했다. 하지만 건강이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이름 모를 병에서 벗어난 후 수맥파 차단 연구에 전념

“마지막으로 찾아간 데가 무당집이었습니다. 박수무당이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천주교 신자였던 부모님의 반대는 당연했죠. 그래서 선택한 곳이 수녀원이었는데 몸 상태는 전혀 호전되지 않더군요. 26살에 수녀원을 나와서는 머리를 깎고 경남 하동의 암자까지 흘러들어가게 됐습니다”


▲ 학창시절부터 수맥파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 했던 황 대표는 경남 하동의 한 암자에 들어가며 잠자리가 바뀌자 조금씩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수맥파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하고 수맥파 연구도 병행하게 된다. ⓒ스카이데일리

7살 때부터 찾아온 이름 모를 병은 신기하게도 암자에서 생활한 후로 조금씩 나아졌다. 항상 백짓장 같은 얼굴 색이 불그스름하게 핏기가 돌기 시작한 것이다.

“암자에서 몇날 며칠을 끼니때를 제외하고는 하루종일 잠만 잤습니다. 다른 어느 곳에서도 숙면을 취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 암자에서는 두 발 뻗고 푹 잘 수 있었죠. 나중에 알게 됐지만 늘 악몽에 시달렸던 제가 숙면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 암자가 수맥이 없는 곳에 지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암자의 주지스님은 수맥에 정통한 분이셨죠”

잠자리가 편해지자 황 대표도 조금씩 기운을 차렸다. 이후 그녀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병은 자연으로 치유해야 한다’는 주지스님의 말에 따라 전국의 옥, 게르마늄, 황토 등으로 유명한 곳을 찾아다녔다. 황 대표는 전국에서 가지고 온 여러 가지 광물질을 곱게 갈아서 방바닥에 깔고 잠을 잤는데 이것이 네오젠의 시작이었다.

“3년 간 주지스님 밑에서 수맥 찾는 법과 대체의학을 배웠습니다. 배운 경험을 횔용해 가뭄이 들 때면 암자 인근의 주민들에게 지하수를 찾아주고, 이유 없이 아픈 환자의 병을 낫게 해주었습니다. 수맥파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방법에 대해서 대해서 고민하고 사람을 살리는 일이 숙명이라는 것도 그 즈음 알게 되었습니다”


▲ 수맥파 차단제 ‘네오젠’을 개발한 황영희 대표는 수맥파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고통받고 사는 분들에게 건강한 잠자리를 만들어 주어 활력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고, 100세 건강시대를 열어가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황 대표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세상에 나온 것이 천연광물질을 미분화시켜 소립자 상태로 만들어 건축 자재용 부직포에 도포시켜 만든 수맥파 차단재 네오젠이다. 그녀는 네오젠으로 2005년 특허청이 주최한 여성특허기술대전에서 금상을 차지했고, 2011년 신지식인 대구·경북 MVP 수상, 2006년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수상, 2005년 특허청장 금상 수상, 2015 대한민국 의정대상 KOREA CEO 대상을 수상했다.

“저는 ‘네오젠’으로 부를 쌓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수맥파로 고통 받는 이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일조하는 것이 제 바램이고, 그것이야 말로 국가에 이바지하는 길이며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Meow Ard Designer

TOP